댓글에도 답글을 남길까요?
공개 답글은 게시물 아래에 모두가 볼 수 있는 안내예요. 고객에게만 보이는 DM과는 달라요.
필요 없으면 건너뛰어요
아니요, 남기지 않을래요를 고르면 문구 입력 화면 없이 다음으로 넘어가요. 공개 답글을 끄더라도 자동DM 설정은 이어서 만들 수 있어요.
남기려면 문구를 등록해요
- 네, 랜덤하게 답글을 남겨볼래요를 선택해요.
- 문구를 쓰고 등록을 눌러요. 서로 다른 문구를 3개 이상, 최대 10개 준비해 주세요.
- 태그하기를 켜면 답글에 상대방 아이디가 붙어요. 문구와 태그를 함께 확인해요.
문구 예시: “안내는 메시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 “궁금하신 내용은 DM으로 이어서 안내할게요.” / “메시지 요청함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문구 더 만들기나 자주 쓰는 문구로 저장을 사용할 수 있어요. 자동으로 만든 문구도 등록 전에 직접 읽고, 내 운영 방식과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예약발송이면 오픈 때 한 번 더
예약발송과 공개 답글을 함께 선택하면 오픈 때 한 번 더 남기시겠어요?가 나와요. 켜면 예약 DM을 보낼 때 기존 댓글에 추가 답글을 남겨요.
추가 답글도 서로 다른 문구 3개 이상을 등록해요. 첫 안내를 “오픈 때 DM으로 안내할게요”, 추가 안내를 “오픈했어요. 메시지를 확인해 주세요”처럼 시점에 맞춰 작성해 주세요.
짧고 과하지 않게 안내해요
- 공개 댓글에 고객의 주문·연락처 등 개인정보를 적지 마세요.
- 같은 문구나 참여를 강하게 요구하는 안내를 반복하지 마세요.
- 공개 답글과 DM은 따로 처리되어 도착 순서가 다를 수 있어요. 답글이 보인다고 DM 수신까지 확인된 것은 아니에요.
- 인스타그램이 제한하면 답글이 늦어지거나 남지 않을 수 있어요. 문구를 바꾸는 것만으로 제한 해제가 보장되지는 않아요.
2026년 9월 27일 운영 화면 기준. 기능·플랜에 따라 보이는 항목이 다를 수 있어요. 이 설명서의 문구와 상황은 설명용 예시이며 실제 발송 기록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