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메시지를 보낼까요?
짧은 안내에는 글과 링크 버튼을, 여러 항목을 보여 줄 때는 옆으로 넘기는 이미지 캐러셀을 사용해요.
글로 안내하기
- 메시지 형태에서 글을 골라요.
- 고객이 요청한 내용과 다음 행동을 적어요. 입력창 기준 최대 1,000자예요.
- 주소를 보내려면 + 링크 버튼 추가를 눌러 버튼 글자와 주소를 넣어요.
문구 예시: “요청하신 자료예요. 아래 버튼에서 확인해 주세요.”
링크 버튼: “자료 확인하기” → 내 자료 페이지
링크 버튼: “자료 확인하기” → 내 자료 페이지
이미지 캐러셀 만들기
- 이미지 캐러셀을 선택해요.
- 카드에 사진, 타이틀, 설명, 연결할 주소를 넣어요.
- 템플릿 추가로 필요한 카드를 더해요. 최대 10개까지 만들 수 있어요.
- 카드를 넘기며 순서와 내용을 확인해요. 불필요한 카드는 제거해요.
타이틀과 설명은 각각 80자까지예요. 직접 만든 카드에는 타이틀과 링크가 필요해요. 작은 화면에서도 읽히도록 핵심만 짧게 적어 주세요.
링크 불러오기는 초안을 채워 줘요
링크 불러오기에 주소를 넣으면 해당 페이지에서 가져올 수 있는 제목·이미지 등을 채울 수 있어요. 사이트에 따라 일부 정보가 없거나 가져오지 못할 수 있어요. 사진, 제목, 실제 이동 주소를 직접 확인한 뒤 사용해 주세요.
공동구매·내 링크 연결하기
연결할 링크를 고를 때는 운영 중인 공동구매나 내 링크를 활용할 수 있어요. 공개 상태와 판매 기간을 확인하고, 고객이 로그인하지 않아도 목적지에 접근할 수 있는지 시험해 주세요.
팔로우 분기에서 카드 보내기
카드는 ② 팔로우한 분 탭에서 만들어요. 첫 인사와 아직 팔로우하지 않은 분을 위한 안내도 따로 채워 주세요.
미리보기 다음에는 실제 링크 확인
미리보기에서 줄바꿈과 카드 순서를 보고, 테스트 계정으로 받은 DM에서도 확인해 주세요. 이미지 캐러셀은 글과 별도로 여러 통을 보장하는 기능이 아니며, 선택한 메시지 형태에 맞춰 발송돼요.
2026년 9월 27일 운영 화면 기준. 기능·플랜에 따라 보이는 항목이 다를 수 있어요. 이 설명서의 문구와 상황은 설명용 예시이며 실제 발송 기록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