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설명서 › 자동DM
다른 곳 자동DM 가져오기
인포크링크에서 쓰던 자동DM을 자동화 목록 캡처로 옮겨요. 게시물과 반응할 댓글까지 채워진 채 꺼진 상태로 만들어지고, DM 문구는 직접 넣은 뒤 켜요.
무엇을 찍나요
인포크링크 매니저 첫 화면의 자동화 목록을 찍어요. 게시물 글 첫 줄과 그 아래 모든 댓글 또는 키워드 줄이 보이면 돼요.
- 목록이 길면 스크롤하며 여러 장 찍어요. 한 번에 10장까지 올릴 수 있고, 두 장에 겹쳐 찍힌 줄은 하나로 합쳐요.
- 화면을 많이 줄이거나 흐리게 찍으면 글자를 못 읽을 수 있어요. 휴대폰 캡처 그대로 올리면 돼요.
- 캡처는 글자를 읽은 뒤 바로 지워요. 모아링에 저장하지 않아요.
가져오기
- 자동DM 탭에서 옮길 인스타그램 계정을 확인해요.
- 자동DM이 3개 이하일 때 보이는 템플릿 창 맨 위 [DM 가져오기] → [캡처 고르기]로 목록 캡처를 골라요. 자동DM이 4개부터는 이 창이 보이지 않아요.
- [가져오기]를 누르면 진행 막대가 차오르며 “캡처에서 자동화 목록을 읽고 있어요”처럼 지금 단계가 보여요. 보통 10~20초, 장수가 많으면 조금 더 걸려요.
- 결과 창에서 만든 자동DM과 만들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확인]을 누르면 목록에 보여요.
가져오기는 하루 20번까지 할 수 있어요. 목록이 10장을 넘으면 나눠서 두 번 가져와도 돼요. 이미 가져온 게시물은 다시 만들지 않아요.
채워지는 것과 직접 넣을 것
- 채워져요: 대상 게시물, 모든 댓글 또는 키워드(키워드 글자까지), 팔로우 확인 사용 여부(프로·비즈)
- 직접 넣어요: DM 문구, 링크 버튼, 공개 답글. 목록 화면에는 이 내용이 없어서 가져올 수 없어요.
- 이름은 가져옴 11/05처럼 만든 날짜로 붙어요. [수정]에서 바꿀 수 있어요.
결과 창의 ‘만들지 않은 것’
- 게시물을 찾지 못했어요: 최근 게시물 200개 안에서 글 첫 줄이 같은 게시물을 찾아요. 글이 없는 게시물이나 더 오래된 게시물은 [+ 자동DM 추가]로 직접 만들어요.
- 이미 모아링 자동DM이 있어요: 게시물 하나에는 자동DM 하나만 걸 수 있어요. 있는 자동DM을 [수정]해서 써요.
- 무료 플랜 게시물 수가 다 찼어요: 플랜별 차이를 확인해 주세요.
켜는 순서
- 가져온 자동DM의 더보기 메뉴에서 [수정]을 열어 DM 문구와 버튼을 넣고 저장해요. 비어 있는 문구 칸은 테두리로 보여요.
- 인포크링크에서 같은 게시물 자동화를 꺼요.
- 모아링에서 스위치를 켜요. 문구가 비어 있으면 “DM 문구를 채운 뒤 켤 수 있어요”가 뜨고 켜지지 않아요.
인스타그램은 댓글 하나에 DM을 한 번만 보낼 수 있어요. 두 곳이 모두 켜져 있으면 먼저 보낸 쪽 DM만 나가고, 공개 답글은 두 번 달릴 수 있어요. 이미 다른 서비스가 DM을 보낸 댓글에는 모아링에서 다시 보낼 수 없어요.
2026년 11월 5일 운영 화면 기준. 기능·플랜에 따라 보이는 항목이 다를 수 있어요. 이 설명서의 문구와 상황은 설명용 예시이며 실제 발송 기록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