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moaring
답답해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쓸 만한 도구가 없어서 매번 손으로 하다가 — 결국 저희가 만들었어요.
공구 때마다 프로필 링크를 갈아끼우고, 댓글 하나하나에 손으로 DM을 보내던 그 불편함에서 모아링이 시작됐어요.
두 번째 계정을 함께 운영하며, 계정이 여러 개일 때의 불편함까지 직접 겪고 고쳤어요. 새 기능은 언제나 우리 계정에서 먼저 써보고 다듬어서 내보냅니다.
두 계정, 14만 팔로워를 직접 운영하며 겪은 불편을 하나씩 고쳐 만든 서비스 —
그래서 인플루언서에게 필요한 기능이 전부 들어 있어요.